안녕하세요, 부산보건대 입학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입니다.
근무여건상 주간에는 회사 생활을, 야간에는 다 마치지 못한 학업을 부산보건대에서 이어가보고자 계획하고 살펴보았습니다.
자택이 부산에서 한참거리에 있습니다. 직장은 부산입니다.
26년 편입학을 알아보던차에 편입학 합격자 발표가 나기 한참 전 신입생으로 기숙사 모집이 끝난 것을 보고 학업의 뜻을 접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학교의 방침과 학사 일정이 정해져 있다고 하지만
편입학으로 등록한 입학생에 대한 기숙사 입사기회가 전혀 주어지지 않고.
신입생만으로 모집을 마감하는 것(편입생은 지원조차 해볼 수 없는)은 공정한 기회의 부여에서 편입생에게 불리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26년도 부산보건대입학처의 편입학 합격이라는 기쁜 메세지를 받고, 등록 안내문자를 받았지만 개인사정으로 등록하지 못함을 밝혔습니다.
27년도에는 신입생과 편입생에게 모두 공정한 생활관 모집의 기회가 주어지고,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마치지 못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